예전에 안재욱이 번안해서 불러서 유명했었죠. 중국에서 친구는 한자로 朋友 입니다. 한국식으로 읽으면 벗붕에 벗우, "붕우"라고 되겠군요. 읽을때는 펑요우라고 읽습니다. 오래 두고 사귀는 가까운 사람 이라는 뜻이라고 해석된다고 다들 잘 아실겁니다. 这些年 一个人 风也过 雨也走 朋友 一生 一起走 那些日子 不再有
중국에서 전에 같이 유학하던 사무엘이란 아사베이지아 친구가 처음 와서 수업시간때 이 노래를 불렀던게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언제 들어도 감미롭군요. 익숙하실겁니다. 외우기도 생각보다 쉬운 곡입니다. 다운로드도 가능하게 해놓으니 필요하신분 다운로드 받아가세요.
친구"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기분들. 왠지 편해지고 가슴이 편해지는 단어입니다. 세상이 바쁘면서 친구의 의미가 많이 퇴색해 가는건 아닌지, 나이가 먹으면서 목적에 의해서, 필요에 의해서 사귀는 그런 친구라기 힘든 친구들도 그냥 "친구"라고 부르게 되니 진짜 친구가 그리워지네요. 오랜만에 오랜 친구에게 전화나 한통화 해보심은 어떨까요.
有过泪 有过错 还记得 坚持什么
真爱过 才会董 会寂寞 会回首
终有梦 终有你 在心中
一句话 一辈子 一生情 一杯酒
朋友 不曾孤单过 一生 朋友 你会董
还有伤 还有痛 还要走 还有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