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세상살기'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08/07/13 사랑이란게
- 2007/12/19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 2007/08/17 SONY NW -A806 MP3 구입
- 2007/05/27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 2007/03/02 유학길 (1)
- 2007/02/09 인체 시계
- 2007/02/07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 2007/01/15 꿈먹는 돼지 저금통
- 2006/12/28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1 불여우를 기른지 몇일. 습관의 무서움 (10)
사랑이란게,,,
억지로 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며, 억지로 끌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도 보통은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 말을 선뜻 못하는걸 보니 아직은 아닌게 아닌가보다. 내려 놓지 못하는걸보니.. 떨어지지 않는 입술만 쳐다보려니 내 존재의 허무함만이 밀려든다. 뭐 원래 그랬지 않나.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지.. 붙잡는다고 돌아오나.
아 다들 비겁하다. "잡아주길 바랄 것이다." 혹자는 "깨끗하게 놓아주어라. " 라고 비겁한 상반된 논쟁만 가득할 뿐이지. 난 어찌됐건 다른건 상관없다. 그게 내곁에서든지 그게 아니면 다른사람과 함께든지.
단지 그냥 그 한사람이 행복하길..
행복하세요. 우리들 모두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란게 (0) | 2008/07/13 |
|---|---|
|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0) | 2007/12/19 |
| SONY NW -A806 MP3 구입 (0) | 2007/08/17 |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上有中國 下有日本 샌드위치 경제론에 낙관적이지 못한 대한 민국의 미래. 더더욱 열심히 해야 될 것인데 후퇴 하진 않을까 모르겠다. 중국도 갖은 방법으로 한국을 추격하고 있다. 이미 여러 분야에선 따라 잡혔다.
어느 사람들은 지난 10년을 잃어버렸다고만 한다. 하지만 되묻고 싶다. 지난 IMF가 그냥 왔던가..?
지난 시간동안 어느 사람들이 벌려놓은 일들 수습하는데에 너무도 바뻤다.
안일한 대기업들, 대기업 지원해주면 그 돈으로 땅투기를 한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곳에 들어가야 될 돈들은 단지 땅에, 밑도 끝도 없는 물독에 돈을 붓는다. 거짓말은 기본이며 뛰어난 위장술에 나라는 도덕 불감증, 안전 불감증 등 어느 하나 위태롭지 않은 것이 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총체적 난국"에 빠진 것이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란게 (0) | 2008/07/13 |
|---|---|
|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0) | 2007/12/19 |
| SONY NW -A806 MP3 구입 (0) | 2007/08/17 |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이놈 생각보다 물건인듯.. 새로 만든 내 음악의 동반자. 한국에서 샀으면 더 싸게 샀을텐데.. 별수 있나 중국에 있는터라... 중국 천진 안산시도 근처의 서닝 소니 매장에서 정품으로 구입. 이어폰의 차음성도 괜찮고 기기 자체의 음향도 매우 괜찮다. EX-71을 쓰다가 단선 되고 한동안 음악을 듣지않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샀는데 매우 만족. DSEE (사운드향상) 의 기능이라는데 내 귀가 막귀라 잘 모르겠다.. 화이트 노이즈는 거의 느낄 수 없다. 겉 재질의 촉감은 모래알을 쓰다듬는 듯한 느낌. 재질도 기스도 잘 나지 않을 듯 한 말쑥한 재질. 한손에 싹 감기는 촉감이 매우 좋다. 비디오 재생 기능까지 함께 하고 있다. 액정의 퀄리티가 매우 괜찮아서 왠만한 영화도 30프레임으로 감상 가능. 고음도 저음도 맛깔난다. 디자인은 내 전 MP3인 SONY A1000 과 비슷한 느낌. 하지만 A806 디자인이 더 얇고 더 날렵하다. 4기가.
사진은 중국 여행중에, 상해 와이탄에서
이놈의 음향기기에 대한 고질병인, "일단질러병" 한달 생활비를 쓱싹하고 나니 지갑에서 피가 난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란게 (0) | 2008/07/13 |
|---|---|
|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0) | 2007/12/19 |
| SONY NW -A806 MP3 구입 (0) | 2007/08/17 |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중국어로 작문한 글을 다시 한국어로 써보며 . . .
"봄날은 갔다"라는 의미를 알고 있나요? 전 한 사람의 인생은 사계절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00년으로 따지면 25년씩 사계절이 되겠죠. 하지만 문득 봄이 가고 여름이 가듯,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봄이 가고 여름이 옵니다.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옵니다. 당신의 봄날은 언제인가요? 시작했나요? 아니면 한참 가고 있나요? 인생의 봄도 아무것도 모를때, 그래서 더 행복할 수 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아프고 더 많이 울겠죠. 내 짧은 나이에 이제 봄이 지나감을 느낍니다. 많이 아프고 울고 나니 이제 여름이 와버렸습니다.이미 성인이 되었으니, 이만큼 커버렸으니, 이제 내 봄은 가고 햇살 진한 내 인생의 여름을 시작합니다.
당신의 여름은 언제쯤 시작했나요?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0) | 2007/12/19 |
|---|---|
| SONY NW -A806 MP3 구입 (0) | 2007/08/17 |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새로운 곳에 간다는 설렘과 함께 마음에 취한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ONY NW -A806 MP3 구입 (0) | 2007/08/17 |
|---|---|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1) 기상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과
(2) 낮잠을 자지 않는 것
바로 이 두가지. 나의 인체 시계를 되돌려 놓는 것.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주간형 인간이 우선 되야겠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인생의 여름날을 시작합니다 (0) | 2007/05/27 |
|---|---|
| 유학길 (1) | 2007/03/02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8 |
1 <건설>건축물 따위를 지을 때 기준으로 삼는 치수
2 <기계>기어의 톱니 크기를 나타낸 값
3 <컴퓨터>프로그램을 기능별로 분할한 논리적인 일부분
4 <컴퓨터>컴퓨터 시스템에서, 부품을 떼 내어 교환이 쉽도록 설계되어 있을 때의 각 부분.
이런 위험한 생각을 해봤다.
미래엔 사람의 생각도 하나의 부품화가 이루어 지는건 아닐까라고.
미래의 컴퓨팅 환경의 운영체는 인터넷과 연결된 수많은 모듈의 집합이 될꺼같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컴퓨터의 C++프로그래밍 환경에서의 클래스 모듈의 개념으로 보면 이해하기가 편할 것 같다. 이미 컴퓨터는 그렇게 만들어진 기계이며 소식을 듣자하면 이미 더욱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고 느낀다. 뉴욕 타임즈가 만들어 내놓은 타임리더(타임즈의 기사를 사용자가 설치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읽게 해주는 프로그램)란 프로그램은 어찌보면 이제 익숙한 개념이다. 수많은 사람이 이제 RSS 리더를 통해 자신의 관심에 맞게 기사들을 읽는다. 컴퓨터도 이미 수많은 프로그램의 집합체이며 이제는 온라인에 종속되가고 있다.
근데 이런 점이 세상에서도 똑같이 되가지 않는걸까. 네이버가 블로그와 지식인을 집어 삼켰다. 그 결과 네이버, 성공적이였던 마케팅의 결과도 있었지만 결국 크게 히트 쳤다. 사용자들이 지식인에 질문을 하고 자신들의 정보를 내놓는다. 사용자들을 개개의 모듈로 보아봤다. 옳은 정보인지 그릇된 정보인지를 따져보기보다 우선 각 모듈(사용자)들이 역할을 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의 지식인 서비스를 이룬다.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블로거 자신이 포스팅한 글이 네이버 검색에 상위(원 웹페이지 검색보다 상위에 보여진다)에 검색이 된다. 최근엔 올블로그도 네이버와 제휴하여 올블로그 글도 네이버에서 검색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모듈화된 사람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그 모듈을 또 다른 사람이 사용을 한다. 그리고 내가 올린 글과 생각들도 하나의 모듈이 된다.
올블로그의 블로거들도 한명 한명의 모듈이 모인 집합체라고 생각을 해본다. 각기 개성의 생각과 방식을 가지고 있으니까. 어떤 블로그가 맘에 들지 않으면 가지 않는다. 모듈 삭제(피드 삭제)를 해버리면 되는거다.
생각에 컴퓨터의 경우나 세상의 경우나 다르지 않다고 본다. 미래엔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블로그를 하면서 그리고 인터넷과 컴퓨터 세상이 변해가면서 우리 사람들도 점점 모듈화가 되가는 것이 아닐까라고.
나도 자주 살펴보는 블로그가 있다. 그 분들의 생각을 나도 읽는다.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는 내 블로그를 살펴보는 사람들에게 내 생각을 쓴다. 그분들에게 내 글이 어쩌면 모듈일지도.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학길 (1) | 2007/03/02 |
|---|---|
| 인체 시계 (0) | 2007/02/09 |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8 |
| 불여우를 기른지 몇일. 습관의 무서움 (10) | 2006/12/21 |
돈이 최고라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다. 그럴수록 더욱 더 근본에 다가가야 한다. 꿈을 먹어야 된다.
꿈을 현실에 조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현실도 꿈에 조율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은 꿈만 먹으며 살 수도 없고 돈만 가지고도 살 수 없다.
그래서 더 구슬픈 우리 청춘이다. 꿈없이 돈 쫓는 젊은 청춘들이 길바닥에 널린다.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체 시계 (0) | 2007/02/09 |
|---|---|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8 |
| 불여우를 기른지 몇일. 습관의 무서움 (10) | 2006/12/21 |
| 웹2.0의 모습을 바라보며 (0) | 2006/12/20 |
그리고 우리 가족들과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런 어린 착각을 나는 "미성년" 이라고 부르며
시간이 지나서 내가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나는 정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게 아니더라.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의 부품화, 모듈화 (0) | 2007/02/07 |
|---|---|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8 |
| 불여우를 기른지 몇일. 습관의 무서움 (10) | 2006/12/21 |
| 웹2.0의 모습을 바라보며 (0) | 2006/12/20 |
| 싸이는 이제 "온라인 휴대폰" (4) | 2006/12/02 |
개인적으로 이제는 불여우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불여우냐 익스냐. 뭐 대세를 따른다기 보다는 불여우가 이제 너무 많이 영리해져버렸다. 더이상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고. ActiveX에 목매달만큼 하드(?)한 인터넷을 하는 편도 아니거니와 그래도 웹표준을 어느정도 지키는 블로그로 이전해 버려서 웹디자인을 할때의 고뇌가 좀 줄었다. 굳이 익스가 아니어도 된다. 그 찬란했던 익스플로러의 아성도 이제 많이 무너졌다는 느낌이다.
익스에 길들어진 우리 나라 인터넷 세상탓인지, 습관이라는 것 탓인지 참 무서웁게도 손은 나도 모르게 익스플로러에 손이 간다. 불여우를 키우기 시작했음에도 마우스를 쥐어쥔 오른손은 익스플로러를 열어 왼손은 ALT+D를 누르고 있다.
아직까진 새탭 열기보다 새창 열기가 익숙해서인지 아직도 가끔씩 불여우로 세상 구경을 하다보면 작업표시줄에 인터넷 창이 한가득이다.
습관이란거 참 무섭다. 사람들이 변화를 싫어 한다는 말에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이놈의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지워버리던가 해야지 원.
그나저나, MOZILLA 를 보면 고질라가 떠오르는건 나뿐일까.-_-;;;
'JK세상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먹는 돼지 저금통 (0) | 2007/01/15 |
|---|---|
| 어른이 되면 다 괜찮아 지는 줄 알았다 (4) | 2006/12/28 |
| 불여우를 기른지 몇일. 습관의 무서움 (10) | 2006/12/21 |
| 웹2.0의 모습을 바라보며 (0) | 2006/12/20 |
| 싸이는 이제 "온라인 휴대폰" (4) | 2006/12/02 |
| "간부와 병사" 그 풀수 없는 영원한 과제 (1) | 2006/11/0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